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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기술 관련된 포럼 열려
작성자 관리자 지역 경기 등록일 2019.07.05 조회 18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주요 기술을 발표한 '4차 산업혁명과 안산의 미래포럼'이 경기테크노파크 3동 1층 다목적실에서 31일에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해를 돕고, 최신 기술 소개 및 활용 방안에 대해 논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포럼에는 유관기관 및 공무원, 기업종사자, 대학생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과 안산의 미래포럼'이 경기테크노파크 3동 1층 다목적실에서 31일에 열렸다.


포럼은 개회식 이후 오전 주제발표와 오후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다섯 번의 연사 발표가 이어졌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KIAST 이민화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초음파진단기를 개발한 메디슨을 창업했던 이민화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을 두고 '사람과 사회를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두 번째 발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우혁 정책총괄과장이 '5G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한양대학교 박태준 교수가 '안산형 제조혁신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었고, 아스팩컨설팅 차원용 대표의 '드론·로봇·전기차·자율차 기반 미래사업바굴',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김종석 센터장의 '지역산업의 신성장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안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 토론회는 반월시화 공단, 대부도 등 안산 지역에 특화된 미래사업 발굴과 신성장 전략 수립이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안산은 중소기업 집적형 부품소재산업 거점 산단인 '반월시화 산단'을 품은 도시다. 반월시화 산단은 기계·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등 제조업의 근간인 부품소재 및 뿌리기술 산업의 국내 최대 산업단지다. 국가 산단 중 입주업체 수가 최대인 19,673개며, 전체 국가 산단 생산의 15%, 고용의 23%를 차지한다.


이날 포럼의 발표와 토론회에서는 안산형 제조혁신의 현안이 무엇인지 논의하고, 해결 방안 수립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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