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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 성과 쏠쏠…20일까지 모집
작성자 관리자 지역 경북 등록일 2021.04.08 조회 13

경산에 위치한 화장품 업체 <주>허니스트는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국외 현지 맞춤형 디자인, 마케팅, 통·번역 지원을 받아 캐나다 등 6개 국가에 수출하면서 344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곽기성 허니스트 대표는 "수출새싹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진출 국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으로 보완했고 제품홍보 및 번역 등을 지원받아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허니스트는 지난 2020년 제57회 무역의날 기념 3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경북테크노파크의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청으로부터 위탁 받아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경북 내 지역 유망기업의 수출기업으로의 전환 육성을 통해 침체된 내수시장 탈피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경북테크노파크의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의 경우 수출 바이어 및 노하우 등 역량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와 수출새싹기업간 진출 국가, 수출품목, 비즈니스 영역 등을 고려한 '수출친구맺기' 사이트 등 다양한 수출 프로그램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에 제한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및 비대면 수출상담회 등의 온라인 마케팅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사업장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상북도인 중소기업 중 수출 실적이 30만 달러 이하 기업이면 지원가능하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올해 수출새싹기업 11개사 모집하며 기업당 최대 1천 6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성장가능성 및 시장 경쟁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시장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글로벌 기업을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소벤처기업부·경상북도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 기업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산업 발전과 기업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석 기자

출처 :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104070100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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