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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올해 첫 무인선박 해상실증 종료
작성자 관리자 지역 경남 등록일 2021.04.07 조회 10

경남도에서 추진하고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수행하는 '경남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가 지난달 29일부터 4일간 창원 마산합포구 경남조종면허시험장과 안정항로 해역 일원에서 도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 첫 번째 해상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해상실증에 참여한 '아라곤 3호'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개발한 무인선박으로 안정항로에서의 실증은 통신거리 확보, 장애물인식, 충돌회피 기능뿐 아니라 지원선박과의 협력 항해를 통해 완전 무인화를 위한 해상 실증에 긍정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한 규제자유특구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경남대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참관했다. 장애물 탐지와 충돌회피 실증을 직접 본 학생들은 “이론만으로 학습한 내용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뜻깊었고 무인선박을 곧 실제 바다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무인선박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경남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는 선원이 탑승하지 않고 원격조종과 자율운항을 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인선박 실증구역으로 작년 9월과 10월에 무인선박 기본 운항, 통신 테스트와 관련한 실증을 완료했으며, 이달 말 LIG넥스원이 보유한 해양정찰 기능 무인선박 실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채윤 경남TP 무인선박팀장은 “도내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대학의 연구활성화와 지역 우수인재에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해상 실증은 학생뿐만 아니라 도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현준 도 산업혁신국장은 “실증 참여확대와 홍보를 통해 규제자유특구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이 제고되고 향후 산업육성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해상 실증 데이터 확보를 통해 무인선박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향후 사업화 추진으로 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석 기자

출처 :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48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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