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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울산테크노파크, 울산지역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토론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지역 울산 등록일 2020.05.21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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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장 송철호)가 주최하고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차동형)가 공동 주관하는 ‘울산지역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20일 오전 10시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기업체 임직원 및 학계, 시민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일본 수출규제 조치 및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등 대외변수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산업의 기술 자립화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혁신을 통한 글로벌시장 선도 전략을 수립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발제는 총 2개의 주제(1주제 : 한국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위기와 기회, 2주제 : 울산지역 소재·부품·장비산업의 현황과 지원방안)로 이루어졌으며, 이후 패널토론으로 이어졌다.

 

1주제 발제에 나선 김성덕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장은 “작년 7월 시작된 일본 수출규제에 우리 기업들이 큰 피해 없이 잘 극복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는 우리 경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공황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며 “이번 사태로 대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이 수급 차질을 겪었으며, 이는 핵심 기초기술과 국내 공급망 부재로 비롯됐다.”고 말했다.

 

2주제 발표를 맡은 울산테크노파크의 김일환 정밀화학소재기술지원단장은 “화학산업은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삶 그 자체를 유지하는 산업이므로 미래 초연결사회로의 진화와 세계적 문제로 부상하는 고령화, 환경오염 및 재난, 재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천 소재 개발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의 화학산업은 소재산업의 국가경쟁력 확보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미래지향적이고 고부가가치 산업인 고기능성 융복합 화학소재 산업으로의 전환을 꾀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이재신 울산대 첨단소재공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양정식 울산시 화학소재산업과장, 김도근 재료연구소 연구기획조정부장, 윤성철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연구본부장, 정홍식 울산과학기술원(UN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장이 참여해 주제발표 내용을 토대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김승애 기자

출처 : http://uj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74974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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