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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좋은 일자리 창출’ 전라북도 선도기업이 앞장서다.
작성자 관리자 지역 전북 등록일 2017.11.20 조회 106

대우전자부품(주), (주)대유에이피 등 26개 업체 참여 93명 구인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오는 11월 22일(수)에 전북테크노파크 2층 대강당에서 전라북도 제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선도기업과 예비취업자를 연결시켜주는 「2017년 하반기 전라북도 선도기업 구인․구직 현장 면접의 날」을 개최한다.

 

문재인 정부의 주요 정책 화두인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는 본 행사는 전라북도, (재)전북테크노파크, 전주고용노동지청, 캠틱종합기술원 등과 공동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홍보부터 면접, 채용까지 One-Stop으로 추진해 지역의 구인·구직난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매년 상ㆍ하반기 개최 되어 11월 22일 10회를 맞이한다.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대우전자부품(주), ㈜대유에이피 등 전라북도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26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관리직, 연구직,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93개의 일자리에 대한 이력서 접수, 현장면접 등 채용 프로세스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이 마련한 구직활동관, 직업선호도 검사관, 문서지원관, 사진촬영관, 여성취업지원관 부스 등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하는 선도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간 채용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람인(www.saramin.co.kr) 사이트를 통해 사전접수가 진행 중이며, 사전접수가 여의치 않은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면, 행사 당일 채용상담 및 면접 진행이 가능하다.

 

(재)전북테크노파크 강신재 원장은 “전북도내 우수한 선도기업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앞장서고, [성장-일자리-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복원 할 수 있는 자리로 전북도민 및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소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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